승리투수 KT 벤자민, '리드 지켜준 김민 향한 백허그' [사진]
최규한 2022. 10. 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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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삼성을 꺾고 준플레이오프 직행 희망을 이어나갔다.
KT 위즈는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5차전에서 7-3으로 승리했다.
3위 KT는 5연승을 질주하며 4위 키움과의 승차를 0.5경기로 벌렸다.
반면 4연승이 좌절된 삼성은 63승 2무 75패 공동 7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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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최규한 기자] KT가 삼성을 꺾고 준플레이오프 직행 희망을 이어나갔다.
KT 위즈는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5차전에서 7-3으로 승리했다.
3위 KT는 5연승을 질주하며 4위 키움과의 승차를 0.5경기로 벌렸다. 시즌 78승 2무 59패. 반면 4연승이 좌절된 삼성은 63승 2무 75패 공동 7위로 떨어졌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투수 KT 벤자민이 리드를 지켜내며 홀드를 거둔 김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2.10.0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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