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사거리서 차량 2대 충돌 후 편의점 돌진..보행자 1명 부상

이유진 기자 2022. 10. 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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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6시10분쯤 부산 기장군 정관읍 한 사거리에서 좌회전 하던 승용차와 직진하던 SUV가 충돌했다.

사고 여파로 SUV가 보행자 A씨(50대)와 인근 편의점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A씨는 다발성 골절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하는 한편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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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현장.(부산경찰청 제공)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4일 오후 6시10분쯤 부산 기장군 정관읍 한 사거리에서 좌회전 하던 승용차와 직진하던 SUV가 충돌했다.

사고 여파로 SUV가 보행자 A씨(50대)와 인근 편의점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A씨는 다발성 골절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하는 한편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oojin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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