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경찰서로 이동하는 정명석 호송 차량
김도현 2022. 10. 4. 20:02

[대전=뉴시스] 김도현 기자 = 여신도들을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이른바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77) 총재가 타고 있는 호송 차량이 4일 오후 6시 46분께 대전지방법원 지하 주차장을 나서 대전 둔산경찰서를 향하고 있다. 2022.10.04.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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