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경북 구미 공장서 큰불..장비 40여 대·인력 110여 명 투입

김현주 2022. 10. 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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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에 있는 한 휴대전화 유리 필름 제조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입니다.

4일 오후 5시 25분께 구미시 구포동 한 휴대전화 유리 필름 제조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요.

소방 당국은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받고 오후 5시 38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6시 15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또 공장에 난 불이 인근 건물로 옮겨붙는 것을 막기 위해 방어선을 구축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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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경북 구미에 있는 한 휴대전화 유리 필름 제조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입니다.

4일 오후 5시 25분께 구미시 구포동 한 휴대전화 유리 필름 제조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요.

소방 당국은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받고 오후 5시 38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6시 15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이후 7시 현재 소방대원 등 진화인력 110여 명과 장비 40여 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데요.

진화 과정에서 소방대원 3명이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또 공장에 난 불이 인근 건물로 옮겨붙는 것을 막기 위해 방어선을 구축했는데요.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고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김현주>

<영상 : 경북소방본부 제공·독자 채지은 제공·독자 김성수 제공·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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