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조규홍 복지장관 임명 재가

한지훈 입력 2022. 10. 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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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4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을 재가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에서 "국회가 오늘 오후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함에 따라 윤 대통령이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여야는 이날 오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합의 처리했다.

현재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상태로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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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2.9.27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을 재가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에서 "국회가 오늘 오후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함에 따라 윤 대통령이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여야는 이날 오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합의 처리했다. 복지위는 지난달 27일 인사청문회를 마쳤다.

이로써 교육부 장관을 제외하고 전 부처 장관 진용이 모두 갖춰졌다.

현재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상태로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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