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화일약품 화재원인.."반응기서 아세톤 유출·점화"
보도국 2022. 10. 4. 19:19
지난달 30일 1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다친 경기 화성 화일약품 공장 폭발 화재는 지상 3층의 반응기에서 아세톤 물질이 유출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과학수사대는 오늘(4일)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당국 등과 현장 합동 감식을 벌여 이같이 결론 내렸습니다.
감식 결과 폭발은 건물 3층에 있던 원통형 철제 반응기의 메인 밸브 수리 작업 중 발생했는데 내부에 체류 돼 있던 유증기가 유출되면서 폭발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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