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구미4공단 공장서 큰 불 진화 중..3명 화상
손은민 2022. 10. 4. 1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월 4일 오후 5시 반쯤 경북 구미시 구포동 구미4공단 내 LCD용 광학필름 제조공장인 한국 옵티칼 하이테크에서 큰불이 나 현재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00여 명, 장비 40여 대를 투입해 불길이 주변으로 번지는 걸 막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이 나면서 소방대원 3명이 화상 등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월 4일 오후 5시 반쯤 경북 구미시 구포동 구미4공단 내 LCD용 광학필름 제조공장인 한국 옵티칼 하이테크에서 큰불이 나 현재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00여 명, 장비 40여 대를 투입해 불길이 주변으로 번지는 걸 막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이 나면서 소방대원 3명이 화상 등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또, 건물 1개 동이 모두 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불이 난 공장은 3만 7천여㎡ 규모로 LCD용 편광판 필름을 제조하는 곳입니다.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