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공장서 불..대응 2단계로 격상

김민정 2022. 10. 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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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대응 2단계가 발령됐다.

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5분께 구미시 4공단 LCD용 편광판 필름 업체에서 불이 났다는 공장 관계자의 신고전화를 받고 소방인력 106명, 소방차량 43대 등이 출동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같은 날 오후 5시38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오후 6시15분께 대응 2단계를 내렸다.

이날 이 공장에서 근무한 직원은 130여 명으로, 이들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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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경북 구미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대응 2단계가 발령됐다.

경북 구미서 공장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5분께 구미시 4공단 LCD용 편광판 필름 업체에서 불이 났다는 공장 관계자의 신고전화를 받고 소방인력 106명, 소방차량 43대 등이 출동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같은 날 오후 5시38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오후 6시15분께 대응 2단계를 내렸다.

이 불로 소방관 3명이 양손과 얼굴에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이 공장에서 근무한 직원은 130여 명으로, 이들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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