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대통령,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임명 재가..4개월여 만에 수장 찾은 보건복지부

김미경 입력 2022. 10. 4. 19:10 수정 2022. 10. 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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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4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재가했다.

이로써 보건복지부는 윤석열 정부 출범 4개월 여 만에 수장을 얻었다.

대통령실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국회가 오늘 오후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함에 따라 조금 전 조 후보자를 임명 재가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앞서 정호영·김승희 전 후보자가 자녀특혜 논란 등으로 낙마하면서 5개월 가까이 장관 없이 대행 체제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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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재가했다.

이로써 보건복지부는 윤석열 정부 출범 4개월 여 만에 수장을 얻었다.

대통령실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국회가 오늘 오후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함에 따라 조금 전 조 후보자를 임명 재가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앞서 정호영·김승희 전 후보자가 자녀특혜 논란 등으로 낙마하면서 5개월 가까이 장관 없이 대행 체제로 운영됐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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