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순회모금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은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구왕회, 최재형 군수)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징검다리가 공동 주최하는 2022년 사랑연탄나눔운동 순회모금행사가 지난 4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충북도내 첫 번째로 개최됐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뜻 깊은 모금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순회모금 행사 후에도 오는 31일까지 캠페인 기간이 이어지니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은]보은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구왕회, 최재형 군수)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징검다리가 공동 주최하는 2022년 사랑연탄나눔운동 순회모금행사가 지난 4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충북도내 첫 번째로 개최됐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지난해와 같이 올해 연탄나눔 모금은 비대면 모금(모금계좌이용)과 소규모 접수창구를 운영했다. 순회모금에서 모아진 성금은 동절기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연탄과 난방유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는 5200만 원 성금이 모금돼 저소득 73가구에 난방유 1만 4600리터(1가구당 200리터)와 54가구에 총 1만 1500장 연탄이 전달됐다.
구왕회 위원장은"사랑연탄나눔을 통해 지역내 소외계층이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며"각 기관단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뜻 깊은 모금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순회모금 행사 후에도 오는 31일까지 캠페인 기간이 이어지니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역대급 '빚투'에 증권사들 신용거래 속속 중단…"한도 소진" - 대전일보
- 李대통령, 필리핀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韓 임시인도 요청 - 대전일보
- 김태흠, 李대통령 향해 "충남-대전 통합, 납득할 수 있는 안이 제시돼야" - 대전일보
- "춥게 살았는데"… 급등한 1월 아파트 관리비 '부담' - 대전일보
- 송언석 "1500원 넘나드는 초고환율 상황… 李정부 대비 부족해" - 대전일보
-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당일 연기…"전례 없는 인파 대비" - 대전일보
- 6·3 지방선거 공직자 사퇴시한 임박…충청권 대결구도 촉각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3월 5일, 음력 1월 17일 - 대전일보
- '충주맨' 김선태 "돈 더 벌고자 퇴사"…개인 유튜브 개설 하루만 구독자 60만 명 - 대전일보
- 미·이란 충돌에 금융시장 패닉…코스피 12% 폭락 '사상 최대 낙폭'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