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도교육감 교육회복과 맞춤형 학생지원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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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이 4일 열린 직원월례조회에서 올해사업 우선순위사업은 교육회복과 맞춤형 학생지원을 강조했다.
특히 우선순위사업을 계획한 사업집행에 노력해 달라며 교육회복과 맞춤형 학생지원에 최우선을 두고 부서, 기관, 지자체와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모든 교육활동들이 지속성을 가질 수 있는 환경조성되기 위해 현장연구, 포럼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위한 지원책 마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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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조해 달라고 주문했다
[청주]윤건영 충북교육감이 4일 열린 직원월례조회에서 올해사업 우선순위사업은 교육회복과 맞춤형 학생지원을 강조했다.
특히 우선순위사업을 계획한 사업집행에 노력해 달라며 교육회복과 맞춤형 학생지원에 최우선을 두고 부서, 기관, 지자체와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공약실천 주요업무계획과 예산안수립에 최선을 다하달라고도 당부했다. 이어 모든 교육활동들이 지속성을 가질 수 있는 환경조성되기 위해 현장연구, 포럼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위한 지원책 마련을 강조했다.
특히 일상에서 교육환경도 강조했다. 독서습관 들이기를 제시했다. 독서교육의 고민과 인생모델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날 월례회는 천범산 충북도 부 교육감 취임식과 작은 음악회도 열렸다.
천범산 부 교육감은 취임식에서 "지속가능한 공감동행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시스템을 지원하고 교육을 통해 지역이 발전하며 학교가 지역사회에서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작은 음악회시간에는 10월 어느 멋진 날 가을이 오면 등 곡을 연주해 국정감사준비와 예산편성업무에 지친 직원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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