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 국내 최초 '에미리트 에너지 어워즈' 특별상 수상

나혜윤 기자 2022. 10. 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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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은 '2022 에미리트 에너지 어워즈(EEA)' 에너지 프로젝트 부분에서 한국 최초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2021년 9월 공단의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 재생에너지 생산·공급' 사업으로 대규모 프로젝트 부문에 참여했고,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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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 재생에너지 생산·공급 사업 참여
한국환경공단 글로벌협력처 윤현식 처장(우측), 국제협력부 이승훈 부장(좌측), 두바이에너지최고위원회의 Ahmed Buti Al Muhairbi(가운데),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뉴스1) 나혜윤 기자 = 한국환경공단은 '2022 에미리트 에너지 어워즈(EEA)' 에너지 프로젝트 부분에서 한국 최초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에미리트에너지어워즈(EEA)는 아랍에미리트 총리인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이 후원하고 두바이에너지최고위원회(DSCE)가 주최해 2012년부터 2년마다 개최되고 있는 국제어워즈다.

이 어워즈는 에너지 효율, 대체에너지, 지속가능성 및 환경보호 등에 관한 우수사례와 선구적 업적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는 한국, 일본, 캐나다, 호주 등 총 16개 국가가 참여했으며 5개 부문에 제출된 187개의 사례 중 28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상패 및 상금을 수여했다.

한국환경공단은 2021년 9월 공단의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 재생에너지 생산·공급' 사업으로 대규모 프로젝트 부문에 참여했고, 특별상을 수상했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한국환경공단이 지금까지 꾸준히 노력해 온 전문성을 전 세계에 보여주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 더욱 글로벌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개발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긴다. 한국을 넘어 글로벌 환경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freshness4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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