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음성기업복합도시에 1019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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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기업복합도시(성본산업단지)에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들어선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우미건설이 음성기업복합도시 B4블록에 전용면적 84~111㎡, 총 1019가구의 대단지를 공급한다.
충북 음성군 금왕읍과 대소면에 위치한 음성기업복합도시는 공공택지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는 곳이다.
음성기업복합도시는 약 4100억원을 투입해 200만㎡ 면적에 조성하는 혁신산업 클러스터의 중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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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기업복합도시(성본산업단지)에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들어선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우미건설이 음성기업복합도시 B4블록에 전용면적 84~111㎡, 총 1019가구의 대단지를 공급한다. 충북 음성군 금왕읍과 대소면에 위치한 음성기업복합도시는 공공택지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는 곳이다.
음성기업복합도시는 약 4100억원을 투입해 200만㎡ 면적에 조성하는 혁신산업 클러스터의 중심축이다. 음성군에 따르면 9월 기준 54개 업체가 입주 예정이다. 인근에는 또다른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현재 조성 완료된 산업단지는 16곳에 달하며, 7곳이 추가로 들어설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충북 음성은 경기도와 접하고 있고, 교통 인프라도 우수해 중부권의 새로운 산업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건설사들이 양질의 아파트 공급에 나서고 있어 주거환경이 뚜렷하게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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