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종합순위 6위 목표
이찬선 기자 2022. 10. 4.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도는 4일 충남도서관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종합순위 6위 달성을 목표로 결의를 다졌다.
충남도는 코로나19 대유행 전 마지막 대회였던 지난 2019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9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49개 종목에 선수 1263명, 임원 525명 등 1788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울산시 일원에서 열린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9개 종목 선수 1263명 출전
4일 충남도 전국체전 선수단 결단식에서 대표 선수들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충남도 제공)

(대전ㆍ충남=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도는 4일 충남도서관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종합순위 6위 달성을 목표로 결의를 다졌다.
충남도는 코로나19 대유행 전 마지막 대회였던 지난 2019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9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49개 종목에 선수 1263명, 임원 525명 등 1788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울산시 일원에서 열린다.
chansun2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