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3기 공공건축가 19명 위촉..임기 2년

강준식 기자 2022. 10. 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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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3기 공공건축가를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건축가로 위촉한 건축가는 황재훈 충북대학교 교수, 이재삼 강산건축사무소 건축가 등 19명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건축가는 공공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시환경의 디자인 품격 향상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하다"라며 "꿀잼도시 청주를 만들기 위해 역량 있는 공공건축가들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주시는 충북 최초로 2020년 공공건축 민간전문가 제도인 공공건축가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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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추진 주요 건축사업 기획·디자인 자문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앞줄 가운데)이 4일 청주시청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3기 공공건축가 19명을 위촉하고 있다.(청주시 제공).2022.10.4/뉴스1

(청주=뉴스1) 강준식 기자 = 충북 청주시는 3기 공공건축가를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건축가로 위촉한 건축가는 황재훈 충북대학교 교수, 이재삼 강산건축사무소 건축가 등 19명이다.

이들은 2년간 생활SOC 복합화사업, 도시 및 지역개발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청주시가 추진하는 주요 건축사업에 대한 기획·디자인 자문을 맡는다.

시 관계자는 "공공건축가는 공공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시환경의 디자인 품격 향상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하다"라며 "꿀잼도시 청주를 만들기 위해 역량 있는 공공건축가들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주시는 충북 최초로 2020년 공공건축 민간전문가 제도인 공공건축가를 도입했다.

jsk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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