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박정민, 140평 주택X상가..알고 보니 190억 건물주

이유민 온라인기자 입력 2022. 10. 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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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박정민이 190억 건물주로 밝혀졌다.

4일 한국금융신문에 따르면 박정민은 서초동 소재 100억 원 상당의 상가와 90억 상당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건물 인근에 있는 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현재 평(3.3㎡)당 8000만 원으로 평가되고 있다”며 “박정민이 보유하고 있는 상가·주택건물은 각각 70평이지만, 토지가 붙어있다는 장점이 있어 140평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말했다.

상가·주택 건물을 매입한 2017년 10월 당시 박정민은 각각 35억 원, 29억 원으로 총 64억을 주고 산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박정민은 현재 주택만 90억 원으로 내놓은 상태이며 매입 당시와 비교했을 때 61억 원 정도의 차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주택보다 더 큰 가치를 가진 상가 건물은 1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설명했다.

한편 그룹 SS501로 데뷔한 박정민은 ‘내 머리가 나빠서’, ‘U R Man’등 수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이유민 온라인기자 dldbals525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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