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증시 랠리' 유럽증시도 일제 급등 출발..佛 2.39%↑

박형기 기자 입력 2022. 10. 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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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에 이어 아시아 증시가 일제 급등하는 등 글로벌 증시가 랠리하자 유럽증시도 일제히 급등 출발하고 있다.

전일 미국증시는 다우가 2.66%, S&P500이 2.59%, 나스닥이 2.27% 각각 급등했다.

미국증시가 일제히 급등하자 이어 열린 아시아 증시도 모두 급등 마감했다.

이 같은 여세를 몰아 유럽증시도 일제히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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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앙은행 본부 건물.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에 이어 아시아 증시가 일제 급등하는 등 글로벌 증시가 랠리하자 유럽증시도 일제히 급등 출발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현재(현지시간) 독일의 닥스는 1.95%, 영국의 FTSE는 1.34%, 프랑스의 까그는 2.39% 각각 상승하고 있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600도 1.81% 상승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증시가 랠리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일 미국증시는 다우가 2.66%, S&P500이 2.59%, 나스닥이 2.27% 각각 급등했다.

이는 △ 새로운 분기를 시작하며 저가매수가 대거 유입됐고, △ 영국이 감세안을 일부 철회함에 따라 미국의 채권수익률(시장금리)이 급락했으며, △ 산유국의 감산 추진 소식으로 정유주가 급등했기 때문이다.

미국증시가 일제히 급등하자 이어 열린 아시아 증시도 모두 급등 마감했다. 일본의 닛케이가 2.96%, 한국의 코스피가 2.50%, 호주의 ASX지수가 3.75% 각각 급등했다.

이 같은 여세를 몰아 유럽증시도 일제히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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