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박재우·이재현·노준호씨, 분자세포생물학회 우수포스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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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는 생명시스템학과 면역유전체학 연구실 박재우(박사 1년), 이재현(석사 2년), 노준호(석사 2년)씨가 '2022년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KSMCB 2022 International Conference)'에서 우수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박재우 씨는 '전사체 및 후성유전체 프로파일링을 통한 만성부비동염 환자의 바이오마커 유전자, SLC27A2의 발견'을 주제 발표해 만성부비동염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치료에도 활용이 가능한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처음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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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대학교는 생명시스템학과 면역유전체학 연구실 박재우(박사 1년), 이재현(석사 2년), 노준호(석사 2년)씨가 '2022년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KSMCB 2022 International Conference)'에서 우수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박재우 씨는 '전사체 및 후성유전체 프로파일링을 통한 만성부비동염 환자의 바이오마커 유전자, SLC27A2의 발견'을 주제 발표해 만성부비동염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치료에도 활용이 가능한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처음으로 밝혔다.
이재현 씨는 '간암에서 시스테인 대사 및 페롭토시스 마커와 연관된 유전자들을 조절하는 EZH2의 역할 규명'을 발표, 간암에서 후성유전학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EZH2에 의한 시스테인 대사와 페롭토시스 관련 유전자들의 조절 기전을 규명했다.
노준호 씨는 'OSM-STAT3 활성에 의해 조절되는 자궁경부암의 악화와 관련된 유전자들의 기전에 관한 연구'로 자궁경부암에서 OSM 자극을 통해 활성화되는 STAT3가 암의 진행과 관련된 유전자들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밝혀냈다.
이들의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도 이공분야기초연구사업 우수신진연구과제와 4단계 BK21사업 통합생명시스템과학인재양성사업단의 지원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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