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수선물 모두 1% 이상 급등, 나스닥 1.29%↑

박형기 기자 입력 2022. 10. 4. 15:55 수정 2022. 10. 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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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가 정규장에서 급등하자 지수선물도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이는 4분기 첫거래일 미국증시가 일제히 급등 마감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3일 미국증시는 다우가 2.66%, S&P500이 2.59%, 나스닥이 2.27% 각각 급등했다.

CNBC는 4분기 첫거래일 정규장에서 미국증시가 일제히 급등하자 시간외거래에서 안도랠리가 펼쳐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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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정규장에서 급등하자 지수선물도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경제전문 매체 CNBC는 미국증시가 안도랠리를 펼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4일 오전 2시40분 현재(현지시간) 다우선물은 1.01%, S&P500선물은 1.09%, 나스닥선물은 1.29%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4분기 첫거래일 미국증시가 일제히 급등 마감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3일 미국증시는 다우가 2.66%, S&P500이 2.59%, 나스닥이 2.27% 각각 급등했다.

이는 △ 새로운 분기를 시작하며 저가매수가 대거 유입됐고, △ 영국이 감세안을 일부 철회함에 따라 미국의 채권수익률(시장금리)이 급락했으며, △ 산유국의 감산 추진 소식으로 정유주가 급등했기 때문이다.

CNBC는 4분기 첫거래일 정규장에서 미국증시가 일제히 급등하자 시간외거래에서 안도랠리가 펼쳐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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