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오스트리아 빈에 산학협력거점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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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는 세계한인무역협회 오스트리아 빈 지회와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는 전주대 가족기업과 재학생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된다.
전주대는 2018년부터 세계한인무역협회와 함께 영국 런던, 폴란드 바르샤바, 터키 튀르키예,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프랑스 파리, 독일 프랑크푸르트, 이탈리아 밀라노에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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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글로벌거점센터 현판 전달식 [전주대학교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04/yonhap/20221004155344923ltvx.jpg)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주대학교는 세계한인무역협회 오스트리아 빈 지회와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는 전주대 가족기업과 재학생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된다.
전주대는 2018년부터 세계한인무역협회와 함께 영국 런던, 폴란드 바르샤바, 터키 튀르키예,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프랑스 파리, 독일 프랑크푸르트, 이탈리아 밀라노에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를 구축했다.
전주대 관계자는 "글로벌 취업 및 창업 프로그램 운영, 전북기업 무역상담회 개최와 함께 전 세계 거점도시에 글로벌 거점센터를 마련해 전주대 학생과 가족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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