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가축전염병 방역에 총력 다해달라"
박태진 2022. 10. 4. 1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발생과 확산의 차단을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방역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지정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고 이재명 부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석비서관회의 주재..특별방역대책 기간 지정 언급
국토장관엔 "1기 신도시 국민에 더 자세히 알려야"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토장관엔 "1기 신도시 국민에 더 자세히 알려야"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발생과 확산의 차단을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방역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지정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고 이재명 부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는 2027년까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시범지구)를 지정하겠다고 말한 것과 관련, 원 장관에게 “국민에게 자세히 설명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대책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 관계자는 “선도지구 지정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국민에게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고,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태진 (tjpar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문체부, '윤석열차' 금상에 "사회적 물의"…조치 예고
- 父에 폭행 당한 박수홍 "평생 먹여살린 나한테…" 과호흡 증세
- 김밥 40줄 '노쇼' 50대, 벌금 300만원 약식기소
- 러, 핵무력 시위 임박했나…우크라로 향하는 '수상한' 러 군용열차
- 전세계 속속 ‘No마스크’…실내 마스크 해제는 언제?
- 킴 카다시안, SNS에 올린 가상화폐 광고로 18억원 벌금
- 전북대 교수, 새만금 사업권 중국자본에 넘겨 ‘연간 500억’ 유출
- 말다툼한 남녀에 "시끄럽다"…1명 살해한 30대
- 인플레법 우려 현실되나…현대차, 美 전기차 판매 감소(종합)
- “직원 월급 줄 돈 없어”…기증된 인체조직 ‘할인판매’한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