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 6일 열린다.. 총 상금 15억원

백소용 입력 2022. 10. 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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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골프대회 중 최대 상금 규모의 '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6일부터 9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다고 제네시스가 4일 밝혔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제네시스가 2017년부터 국내 골프 활성화를 위해 한국에서 개최하고 있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대회로, 4 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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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골프대회 중 최대 상금 규모의 ‘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6일부터 9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다고 제네시스가 4일 밝혔다.
‘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 경기장 전경.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제네시스가 2017년부터 국내 골프 활성화를 위해 한국에서 개최하고 있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대회로, 4 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총 상금은 우승상금 3억원을 포함해 15억원이며 우승자는 부상으로 제네시스 GV80, ‘2023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3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2023 더 CJ컵’ 등 해외대회 출전권을 받는다.

제네시스는 17번홀에서 첫번째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에게 GV70를, 해당 선수의 캐디에게는 G70 슈팅 브레이크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올해 KPGA 시즌 19번째인 이번 대회에는 가장 많은 제네시스 포인트(우승자 기준 1300점)가 걸려있다. 우승자의 캐디를 위한 캐디용 우승컵도 마련됐다. 

제네시스는 2년만에 관중들의 현장 참여가 가능해진 만큼 ‘2023 미슐랭 가이드 서울’에 등재된 업장과의 협업을 통한 식음료 제공, 제네시스 차량 V2L(비히클 투 로드) 기능 체험 등 경기 관람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백소용 기자 swini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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