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에 1300채 규모 오피스텔..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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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에 1378채 규모의 업무시설(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시는 지난 9월13일 ㈜하나온개발의 오피스텔 건축허가 신청을 지역경제 활성화 이행 조건을 달아 허가했다.
업무시설 분양은 입주자모집 신청이 아닌 분양신고로 가능하다.
시는 이번 오피스텔 건축이 건설경기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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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에 1378채 규모의 업무시설(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시는 지난 9월13일 ㈜하나온개발의 오피스텔 건축허가 신청을 지역경제 활성화 이행 조건을 달아 허가했다.
오피스텔은 지하 1층, 지상 28층 규모로 904채(7개동·전체면적 14만4000여㎡)와 474채(4개동·전체면적 7만4000여㎡) 2개 단지로 짓는다. 총공사비는 5600억원으로 추산됐고, 현대엔지니어링㈜에서 시공을 맡았다.
분양시기는 착공신고를 거쳐 11월 말이나 12월 중으로 예상된다. 업무시설 분양은 입주자모집 신청이 아닌 분양신고로 가능하다.
시는 이번 오피스텔 건축이 건설경기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기로 했다. 건축주인 하나온개발, 현대엔지니어링과 4일 지역업체 참여·활용을 유도하는 업무협약도 했다.
이들은 협약에 따라 지역업체를 공사에 참여시켜 협업하고, 시는 행정지원을 할 계획이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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