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제주도서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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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7~8일 이틀간 제주도 한라생태숲 일원에서 '제11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는 유아교육기관, 유아숲지도사, 숲교육 담당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유아 숲교육 분야 활동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 첫날에는 전국 500여 명의 숲유치원 교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숲교육 우수사례 발표, 프로그램 운영정보 공유 등 간담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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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7~8일 이틀간, 전국 숲유치원 교사 등 숲교육자 한자리에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ㅅ = 산림청은 7~8일 이틀간 제주도 한라생태숲 일원에서 '제11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는 유아교육기관, 유아숲지도사, 숲교육 담당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유아 숲교육 분야 활동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 첫날에는 전국 500여 명의 숲유치원 교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숲교육 우수사례 발표, 프로그램 운영정보 공유 등 간담회가 진행된다.
둘째날은 개회식과 함께 유아 숲교육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되고 체험행사와 전시공간 부스가 마련돼 숲속 특강, 목공놀이, 원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가 열리는 제주도는 유아들이 숲을 마음껏 체험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유아숲체험원 6개소를 운영 중이며 산림청에서도 국립유아숲체험원을 조성 중이다.
산림청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행사가 숲교육의 경험과 가치를 공유하고 숲교육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숲교육 활성화를 위해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 등 정책적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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