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 유성권 소방장, 소방공무원 SAFE대상 수상

조명휘 2022. 10. 4. 14: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소방본부는 소방청 주최의 '제4회 소방공무원 SAFE대상'에 유성권 소방장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2012년 12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유 소방장은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계절·시기별 소방안전대책과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 업무 등을 추진해 시민 안전을 지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 소방장은 "큰 상을 받게돼 영광스럽다"며 "시민안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화재예방과 현장대응력 향상 등 창의적 업무 인정…1계급 특진

[대전=뉴시스] 대전소방본부 유성권 소방장. (사진= 대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소방청 주최의 '제4회 소방공무원 SAFE대상’에 유성권 소방장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2012년 12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유 소방장은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계절·시기별 소방안전대책과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 업무 등을 추진해 시민 안전을 지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상수도 급수 조례 개정을 적극 추진해 소화전 수도요금 예산을 크게 절감하는 데 기여했고, 소방차 우선신호 시스템 확대운영과 보행자와 운전자 사고예방을 위한 스마트긴급출동신호제어시스템 구축으로 소방차 출동시간을 단축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유 소방장은 소방청장 표창과 1계급 특별승진을 하게 된다.

유 소방장은 “큰 상을 받게돼 영광스럽다"며 "시민안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방공무원 SAFE대상' 국민안전을 위해 앞장선 우수 직원을 발굴·포상해 화재예방 및 소방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