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씨알오, 증권신고서 제출..연내 코스닥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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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알오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연내 상장을 목표로 준비를 시작했다.
디티앤씨알오는 지난 9월 30일 금융위원회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디티앤씨알오는 임상과 비임상, 분석 CRO 각각의 사업분야에서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편, 디티앤씨알오의 상장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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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디티앤씨알오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연내 상장을 목표로 준비를 시작했다.
디티앤씨알오는 지난 9월 30일 금융위원회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디티앤씨알오는 총 140만주를 공모하며 공모 희망가 범위는 2만2000~2만5000원이다. 오는 26~27일 이틀간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한다. 이후 11월 2~3일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389억~1578억원이다.
디티앤씨알오는 바이오와 정보기술(IT) 융합을 통해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의 '풀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비임상인 효능·독성 시험부터 전기임상 및 인허가 컨설팅까지 모든 임상 니즈를 종합적으로 다룬다.
디티앤씨알오는 임상과 비임상, 분석 CRO 각각의 사업분야에서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 229억원, 순이익 34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3년간 연평균 76%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박채규 디티앤씨알오 대표이사는 “바이오 테크놀로지(BT)와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IT)를 통합한 종합 임상 플랫폼으로 성장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과 미국, 유럽 등 해외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디티앤씨알오의 상장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 #CRO #디티앤씨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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