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국유림관리소, 버섯등 임산물 불법채취 집중단속..드론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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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국유림관리소는 본격적인 가을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10월 말까지를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버섯류 등 임산물 불법채취를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무분별한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고, 독버섯 섭취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임산물의 불법채취행위를 단속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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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말까지산악지역, 드론 활용 감시 강화

(단양=뉴스1) 조영석 기자 = 단양국유림관리소는 본격적인 가을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10월 말까지를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버섯류 등 임산물 불법채취를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
산림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산림재해인력 30여명을 동원해 순찰과 단속에 나서며 임도, 자연휴양림 등 차량접근이 쉬운 지역은 주·정차한 차량감시, 접근이 어려운 산악지역은 드론을 활용한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불법 버섯채취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국유림지역은 대부분 지역주민들이 단양국유림관리소와 산림보호협약을 하고 연중 산림보호활동을 하는 지역으로 해당 임야에서 나는 임산물은 지역주민들에게 양여된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뽑아가는 행위는 모두 불법으로, 위반할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무분별한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고, 독버섯 섭취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임산물의 불법채취행위를 단속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choys22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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