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코홀딩스, 국내 대기업과 MOU "안정적 판매 네트워크 구축, 원재료 확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과 글로벌 경기불안으로 철강 원재료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제이스코홀딩스(023440)가 국내 대기업과 제휴를 통해 원재료 확보는 물론 국내외 유통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제이스코홀딩스 관계자는 "최근 고환율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철강 원재료 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가운데, 철근 원소재를 공급받게 됐다"며 "이번 MOU를 통해 안정적인 철근 원재료 확보는 물론 국내외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게 돼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과 글로벌 경기불안으로 철강 원재료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제이스코홀딩스(023440)가 국내 대기업과 제휴를 통해 원재료 확보는 물론 국내외 유통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제이스코홀딩스는 지난달 30일 국내 대기업과 철강 비즈니스 관련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제이스코홀딩스는 국내 대기업을 통해 원활한 원소재 수급뿐 아니라 국내외 안정적인 판매라인 구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번 협약으로 제이스코홀딩스는 국내 대기업을 통해 철근 제조용 원소재(슬라브와 빌렛)를 구매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제이스코홀딩스는 자체 생산한 철근을 국내 대기업과 공동으로 국내외 영업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내 대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이스코홀딩스에 철근 제조용 슬라브와 빌렛 등 원소재를 공급하고, 제이스코홀딩스가 생산한 철근의 국내외 유통 판매를 지원하기로 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지난해 설비 투자 등으로 생산시설을 개선해 생산능력(CAPA)을 큰 폭으로 확대한 바 있으며, 국내 대기업으로부터 원소재를 확보해 철근 제품군의 안정적 생산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이스코홀딩스 관계자는 “최근 고환율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철강 원재료 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가운데, 철근 원소재를 공급받게 됐다”며 “이번 MOU를 통해 안정적인 철근 원재료 확보는 물론 국내외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게 돼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루 매출 2064만원'…편의점 알바가 공개한 '불꽃축제' 매출
- 집 사느라 빚투하는 2030…'그럴 때가 아닙니다' [SML]
- 음주측정 거부·절도혐의 신혜성…'변명 여지 없다' 공식사과
- '정말 91세 맞나'…현역 최고령 美모델, 과감한 누드 화보
- 아이폰14 들고 롤러코스터 탔다가…911 수십통 전화 '황당'
- 손톱 10개 합친 길이 13m…25년 안 자른 여성의 슬픈 사연
- '바르면 머리 자란다'…탈모인 '꿈의 치료제' 찾았다
- 文 '읽기를 멈출 수 없었다'…10번째 추천 책 뭐길래?
- '풀소유 논란' 혜민스님, 사라진 지 2년 만에 포착된 근황
- 14살 제자와 성관계 '발칵'…태권도 사범 '진심으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