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보람동 상가 건물서 불..20여명 대피
김도현 2022. 10. 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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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0시 1분께 세종시 보람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1명을 투입, 약 26분 만에 진화했다.
해당 상가 건물에 있던 식당 관계자가 화염을 보고 소방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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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김도현 기자 = 4일 오전 10시 1분께 세종시 보람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1명을 투입, 약 26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약 20명이 대피했고 1층 점포 3개가 타고 그을리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해당 상가 건물에 있던 식당 관계자가 화염을 보고 소방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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