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달리오 "(달러) 현금 더 이상 쓰레기 아니다"(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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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형 헤지펀드 브릿지워터어소시에이츠의 레이 달리오 창업자가 현금에 대해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니라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달리오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이 변했다며 더 이상 "(달러) 현금이 쓰레기"라고 여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달리오는 트위터를 통해 "존 메이너드 케인스가 '사실(facts)이 바뀌면 마음도 변한다'라고 말한 것처럼 사실이 변했고 나도 자산으로서 현금에 대한 생각을 바꿨다. 더 이상 현금이 쓰레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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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대형 헤지펀드 브릿지워터어소시에이츠의 레이 달리오 창업자가 현금에 대해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니라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달리오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이 변했다며 더 이상 "(달러) 현금이 쓰레기"라고 여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지금 단기 금리가 "거의 딱 맞다(about right)"고 그는 설명했다.
달리오는 트위터를 통해 "존 메이너드 케인스가 '사실(facts)이 바뀌면 마음도 변한다'라고 말한 것처럼 사실이 변했고 나도 자산으로서 현금에 대한 생각을 바꿨다. 더 이상 현금이 쓰레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현재의 금리 수준과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긴축으로 인해 현금은 "이제 거의 중립적"으로 "매우 좋은 거래도 매우 나쁜 거래도 아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shink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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