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X샤트렌, 2022년 가을·겨울 시즌 화보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패션그룹형지의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샤트렌'은 배우 이민정과 함께 한 F/W 화보를 4일 공개했다.
올 가을 화보는 '새로운 간결함, 따뜻한 미니멀 모더니즘'을 메인 테마로 자극적인 일상에 익숙해진 이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하고 과거를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뉴레트로를 선사한다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트렌치코트와 포근한 질감이 느껴지는 니트류를 메인으로 모던하면서 감도 있는 가을,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패션그룹형지의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샤트렌'은 배우 이민정과 함께 한 F/W 화보를 4일 공개했다.
올 가을 화보는 '새로운 간결함, 따뜻한 미니멀 모더니즘'을 메인 테마로 자극적인 일상에 익숙해진 이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하고 과거를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뉴레트로를 선사한다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트렌치코트와 포근한 질감이 느껴지는 니트류를 메인으로 모던하면서 감도 있는 가을,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민정은 세련된 컬러감과 계절감이 느껴지는 재킷 등을 입고 모던하고 차분하면서도 이지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샤트렌을 대표하는 상품 라인은 시그니처 라인과 보야지 라인이다. 시그니처 라인은 우아하고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자켓, 팬츠, 원피스가 주를 이룬다. 올해는 모던하면서도 미니멀한 룩을 중심으로 트렌치코트, 트위드 베스트, 재킷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보야지 라인은 시그니처 라인보다는 캐주얼한 느낌의 예술적 요소에 감각있는 패턴을 더한 느낌이다. 캐주얼하지만 갖춰 입은 듯한 꾸안꾸룩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는 아우터와 니트류를 선보였다.
jinny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영규 "압구정 아파트 1억 때 업소 출연료 5000만원…3번 이혼에 다 썼다"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 후폭풍 확산…팬들 "민폐 아니냐" 해명 요구
- '남태현과 필로폰' 서민재, 친부 갈등 속 아들 품에 안고 인증샷
- "늦게라도 막차 타자…주식에 월급 몰방하자는 예비 신랑, 이게 맞나요?"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64세 트랜스젠더 여성, '이혼 3번' 86세 연상남과 교제…"정말 행복"
- "외벌이 남편, 애 키우는 나에게 게으르다며 자기 계발 강요" 씁쓸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