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딘딘 누나 "악플 보고 한숨 쉬던 동생, 가슴 아팠다" [TV스포]

송오정 기자 2022. 10. 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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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메이트' 딘딘 둘째 누나가 막냇동생을 향한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4일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기획 최윤정·연출 정겨운) 36회에서는 한국에서 재회한 딘딘과 둘째 누나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배우 신현빈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딘딘 둘째 누나는 "아이를 낳은 후 한국에 왔을 때 현빈이가 보양시켜주겠다고 데려왔던 곳"이라며 딘딘을 보양식 오마카세(주방 특선)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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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호적메이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호적메이트' 딘딘 둘째 누나가 막냇동생을 향한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4일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기획 최윤정·연출 정겨운) 36회에서는 한국에서 재회한 딘딘과 둘째 누나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딘딘 둘째 누나는 니꼴로 육아를 함께 해준 딘딘에게 특별한 식사를 대접한다. 배우 신현빈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딘딘 둘째 누나는 "아이를 낳은 후 한국에 왔을 때 현빈이가 보양시켜주겠다고 데려왔던 곳"이라며 딘딘을 보양식 오마카세(주방 특선)로 이끈다.

고된 육아를 마친 남매는 함께 식사를 하며 진심 가득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딘딘의 과거 활동 시절과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하던 누나는 "네가 댓글을 보면서 한숨을 쉬는 걸 보는데 가슴이 아팠다"라고 털어놓는다.

딘딘 역시 과거를 떠올리며 웃픈 속마음을 고백하기도. 딘딘은 당시 발매했던 곡을 회상한 뒤 "난 내 노래가 '강남스타일'만큼 터질 줄 알았다"라고 털어놔 폭소를 안긴다. 과연 딘딘이 대박의 꿈을 꿨던 곡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그 노래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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