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김하성은 1번 타자가 제격' PS 진출 샌디에이고, SF던 라인업 공개

박연준 입력 2022. 10. 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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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타자 김하성이 돌아왔다.

4일 (한국시간) MLB.com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 홈구장에서 열릴 샌디에이고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에 김하성이 1번 타자로 출전한다.

 김하성은이날 경기 시즌 네 번째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이밖에 샌디에이고의 라인업은 김하성과 소토로 이어지는 상위타선을 꾸렸고, 드루리-벨-크로넨워스-마이어스-캄푸사노-그리샴-딕슨의 타선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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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SA투데이/연합뉴스

(MHN스포츠 박연준 기자) 1번 타자 김하성이 돌아왔다.

4일 (한국시간) MLB.com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 홈구장에서 열릴 샌디에이고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에 김하성이 1번 타자로 출전한다.

앞서 김하성은 지난 2일 시카고 화이트 삭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홈런을 기록하는 등 활약 한 바 있다. 김하성은이날 경기 시즌 네 번째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이밖에 샌디에이고의 라인업은 김하성과 소토로 이어지는 상위타선을 꾸렸고, 드루리-벨-크로넨워스-마이어스-캄푸사노-그리샴-딕슨의 타선을 작성했다. 선발투수는 올 시즌 10승 7패, 방어율 3.03, 177개의 탈삼진을 기록 중인 조 머스그로브가 마운드에 오른다.

이에 맞서는 샌프란시스코의 라인업은 야스트렘스키-플로레스-데이비스-피더슨-에스트라다-크로포드-비야-웨이드-바트로 이어진다. 선발 투수는 6승2패 방어율 3.14 53탈삼진을 기록 중인 우완투수 존 브리비아가 출전한다.

한편 샌디에이고는 2일 시카고에 1-2로 패했지만, 와일드카드 3위를 확보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고, 김하성 역시 빅리그 진출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그라운드를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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