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 모양 촛불..인니 축구장 사망자 기리는 팬들
김성식 기자 2022. 10. 4. 10:02

(덴파사르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덴파사르에서 축구팬들이 아르마 대 페르세바야 결승전에서 숨진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리본 모양으로 모아 놓은 촛불 곁에서 밤을 지새우고 있다. 전날(2일) 자바에선 흥분한 축구팬들이 경기장에 난입했고 경찰 진압 과정에서 최소 12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새 장가간 전남편 "집 비워달라" 소장…아이 생겼다며 양육비도 깎겠다고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1원까지 더치페이하는 10년 고교 친구…'난 음료는 안 마셨다' 거부" 시끌
- 故서희원의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4개월 아기 죽인 친모, 네가 사람이냐…'직업' 알고 나니 더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