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투표 유세 전략 논의하는 룰라
김성식 기자 2022. 10. 4. 10:01

(상파울루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대선 후보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76) 전 대통령이 결선투표 선거유세 회의에 참가해 발언하고 있다. 지난 2일 치러진 브라질 대선 투표 결과 과반 이상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최종 승자는 오는 30일 결선투표를 통해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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