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호포' NYY 저지, 시즌 세 번째 이달의 선수상 수상

이서은 기자 입력 2022. 10. 4. 09: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올 시즌 세 번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MLB닷컴은 4일(한국시각) 아메리칸리그(AL)에서 한 달간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저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내셔널리그(NL)에서는 에두아르도 에스코바(뉴욕 메츠)가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

에스코바가 이달의 선수에 이름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런 저지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올 시즌 세 번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MLB닷컴은 4일(한국시각) 아메리칸리그(AL)에서 한 달간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저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개인 통산 다섯 번째이자, 지난 5월과 7월에 이은 시즌 세 번째 수상이다.

저지는 9월 25경기에서 10홈런 타율 0.417 17타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또한 메이저리그 신기록도 함께 수립했다.

지난 9월 21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 시즌 60호포를 터뜨리며 2001년 이후 21년 만에 60홈런 타자로 이름을 올렸고, 29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61호 홈런을 만들어 로저 매리스가 보유한 AL 단일시즌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세웠다.

내셔널리그(NL)에서는 에두아르도 에스코바(뉴욕 메츠)가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 에스코바가 이달의 선수에 이름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에스코바는 9월 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0 8홈런 24타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