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야구 무라카미, 일본인 한 시즌 최다 홈런 56개 신기록 수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의 무라카미가 역대 일본인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무라카미는 2013년 야쿠르트의 발렌틴이 세운 일본 야구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인 60개를 깨진 못했지만, 올 시즌 홈런, 타율, 타점 부문에서 1위를 확정하며 22살의 나이로 역대 일본 야구 최연소 타격 3관왕에 올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04/imbc/20221004091608932rwin.jpg)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의 무라카미가 역대 일본인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무라카미는 어제 요코하마와의 정규리그 최종전 7회 마지막 타석에서 시즌 56호 솔로포를 터뜨리며 1964년 오사다하루 소프트뱅크 구단 회장이 작성한 일본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58년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무라카미는 2013년 야쿠르트의 발렌틴이 세운 일본 야구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인 60개를 깨진 못했지만, 올 시즌 홈런, 타율, 타점 부문에서 1위를 확정하며 22살의 나이로 역대 일본 야구 최연소 타격 3관왕에 올랐습니다.
박재웅 기자 (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ports/article/6413669_35701.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