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야구 무라카미, 일본인 한 시즌 최다 홈런 56개 신기록 수립

박재웅 menaldo@mbc.co.kr 2022. 10. 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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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의 무라카미가 역대 일본인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무라카미는 2013년 야쿠르트의 발렌틴이 세운 일본 야구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인 60개를 깨진 못했지만, 올 시즌 홈런, 타율, 타점 부문에서 1위를 확정하며 22살의 나이로 역대 일본 야구 최연소 타격 3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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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연합뉴스]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의 무라카미가 역대 일본인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무라카미는 어제 요코하마와의 정규리그 최종전 7회 마지막 타석에서 시즌 56호 솔로포를 터뜨리며 1964년 오사다하루 소프트뱅크 구단 회장이 작성한 일본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58년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무라카미는 2013년 야쿠르트의 발렌틴이 세운 일본 야구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인 60개를 깨진 못했지만, 올 시즌 홈런, 타율, 타점 부문에서 1위를 확정하며 22살의 나이로 역대 일본 야구 최연소 타격 3관왕에 올랐습니다.

박재웅 기자 (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ports/article/6413669_357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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