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 "공동연구개발 계약 마일스톤 기술료 약 14억원 수령"
양지윤 2022. 10. 4. 08: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루닛(328130)은 Guardant Health, Inc.와 작년 6월22일에 체결된 공동연구개발 계약에 따라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약 14억원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4일 공시했다.
마일스톤은 공동연구개발 계약 내 Guardant Health측이 요청한 인공지능 기반의 유방암 바이오마커의 제품 개발 완료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루닛(328130)은 Guardant Health, Inc.와 작년 6월22일에 체결된 공동연구개발 계약에 따라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약 14억원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4일 공시했다.
마일스톤은 공동연구개발 계약 내 Guardant Health측이 요청한 인공지능 기반의 유방암 바이오마커의 제품 개발 완료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마일스톤 기술료 금액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1년 말 매출액(약 66억원)의 21.2% 가량으로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한다.
양지윤 (galileo@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언주, 삭발 회고하며 與 비판…"자유? 권력자의 자유 뿐"
- 尹은 기차, 조종석엔 김건희 여사…고등학생이 그린 그림은
- "귀여워" 70대 노인, 10대女 집앞서 나흘간 매복…日'발칵'
- 보수평론가 "이제 이XX도 안했다고, 정면돌파 아닌 자기최면"
- “직원 월급 줄 돈 없어”…기증된 인체조직 ‘할인판매’한 공공기관
- 경찰이 조작한 살인범…진범이 무죄를 증언하다[그해 오늘]
- '영끌'해 집 산 2030 빚 부담 증가폭, 집 없는 동년배의 13배
- 박명수 "'의사 아내' 한수민 조건 보고 결혼해"
- 손예진, 극장나들이…남편 현빈 출연 ‘공조2’ 관람
- 前 마약 중독자가 돈스파이크에 놀란 이유…"그럴 몸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