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우승' 김수지, 세계랭킹 38위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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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김수지(26)가 여자 골프 세계랭킹 38위로 뛰어 올랐다.
김수지는 4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38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5일 끝난 OK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김수지는 지난 2일 막 내린 하나금융 챔피언십에서도 1위를 차지해 2주 연속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상에 섰다.
김수지의 세계랭킹도 계속해서 뛰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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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태국 티띠꾼, 2위 도약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2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청라CC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FR에서 우승한 김수지가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2022.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04/newsis/20221004080543304csbu.jpg)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2주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김수지(26)가 여자 골프 세계랭킹 38위로 뛰어 올랐다.
김수지는 4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38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47위에서 9계단 오른 순위다.
지난달 25일 끝난 OK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김수지는 지난 2일 막 내린 하나금융 챔피언십에서도 1위를 차지해 2주 연속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상에 섰다.
김수지의 세계랭킹도 계속해서 뛰어 올랐다.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우승 전 57위였던 김수지는 2주 새 19계단을 넘어섰다.
고진영은 이번 주에도 세계랭킹 1위를 수성했다.
아타야 티띠꾼(태국)은 2위로 한 계단 올라서며 넬리 코다(미국)를 3위로 밀어냈다. 4위에는 이민지(호주), 5위에는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자리했다.
전인지는 7위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김효주는 한 계단 내려간 10위에 랭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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