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번주 첨단 반도체 기술에 中접근 막는 새 제재 조치 발표-로이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이 이번 주 첨단 반도체 기술에 대한 중국의 접근을 막는 새로운 제재를 발표할 것이라고 3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로이터는 조 바이든 행정부가 지난달 인공지능과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대(對)중국 반도체 수출을 차단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로이터는 이번 조치에 대해 중국 군사 기술 지원 통제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이 이번 주 첨단 반도체 기술에 대한 중국의 접근을 막는 새로운 제재를 발표할 것이라고 3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로이터는 조 바이든 행정부가 지난달 인공지능과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대(對)중국 반도체 수출을 차단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뉴욕타임스도 이날 이번주 새로운 규제가 있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로이터는 이번 조치에 대해 중국 군사 기술 지원 통제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백악관과 상무부는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지난달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기술 수출을 통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미국과 동맹국이 상대방(중국·러시아)에 비용을 부과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장 능력을 저하시키는 것이 새로운 전략 자산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설리번 보좌관은 "우리는 가능한 큰 격차를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jr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양미라 "일본 공항서 몸수색 당해…가랑이 사이까지 샅샅이 검사"
- "남편 동선 추적했더니…두 번째 불륜 상대는 상간녀의 30대 딸" 아내 분노
- "딸 기운 꺾어야 노총각 아들이 결혼"…집 화분에 식칼 꽂은 엄마, 왜?
- 아빠 추천 종목 풀베팅했다 손실…"이게 부모냐? 이제 '손절'" 논란
- 남직원한테 '자기야~ 뭐 먹으러 가자'는 아내…따지자 "조선시대냐" 발끈
- "몰래 美주식 몰방한 남편, 하루 새 반 날려 먹었다"…아픈 아내 분통
- '약물 투약' 추락 포르쉐 운전자는 '유명 인플루언서'…사고 후 계정 삭제
- 황보라 "차정원, 나랑 자주 만나…하정우가 먼저 대시"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