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씨, 경남건축대전 대상

이진규 기자 2022. 10. 4.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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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2회째를 맞은 경남건축대전에서 경상국립대 김대희(사진) 씨가 건축도시 공모전 대상, 신라대 3학년 빈동빈 씨가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을 각각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건축가협회 경남건축가회(회장 김근성) 주최로 지난달 13~28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경남건축대전은 1991년부터 경남건축가회가 전국 건축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건축설계 공모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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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2회째를 맞은 경남건축대전에서 경상국립대 김대희(사진) 씨가 건축도시 공모전 대상, 신라대 3학년 빈동빈 씨가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을 각각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건축가협회 경남건축가회(회장 김근성) 주최로 지난달 13~28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경남건축대전은 1991년부터 경남건축가회가 전국 건축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건축설계 공모전이다. 전국 대학생 154명(팀)이 참가한 공모전은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건축도시 공모전과 1~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총 47개의 수상 작품이 선정됐으며 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 원과 100만 원이 주어졌다. 수상작은 오는 6~14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백주년기념관 전시실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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