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건축 현장서 안전펜스 붕괴..인명피해 없어
강정의 기자 2022. 10. 3. 22:53

3일 오후 9시17분쯤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 주차타워 건축 현장에서의 안전펜스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주변에 있던 차량이 파손되고 행인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 등은 현장을 통제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강정의 기자 justic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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