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오마이걸 미미 "타일러 강의 1년 결제..3번만 들어" 웃음

한해선 기자 2022. 10. 3. 21: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JTBC '톡파원 25시' 방송 캡처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타일러를 스승으로 삼았던 시절이 있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과 미국에서 느낄 수 있는 '나라 속의 다른 나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오마이걸 미미, 배우 한수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미는 요즘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겪어보지 못한 걸 많이 하고있어서 하루하루 감사하다. 가끔 알아봐주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말했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방송 캡처

이어 그는 "밖에서 사람들이 처음에는 미미냐고 물어보면 내가 (부끄러워서) '아닌데요'라고 하다가 '맞습니다'라고 한다"고 했고, 전현무는 "미미가 '아닌데요'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미미 같다"고 말해 모두를 웃겼다.

미미는 타일러가 자신의 스승이라며 "SNS에 타일러 선생님이 많이 나오시는데 언변이 좋아서 1년 결제했는데 1년에 3번 강의를 들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관련기사]☞ 박명수 '아내 한수민, 조건 보고 결혼..미안'
'남편 폭언·손가락 욕 남발해'..우즈베키스탄女, 韓 시집와 '통곡'
구혜선 어쩌다 얼굴이..충격 근황 보니 '헉'
하지원, 드라마 촬영 중 찍은 셀카가 논란
이달소 츄, 눈물 고백 '폭식 후 토한다'
제니 욕실 누드까지..해킹범 '수위 선넘은' 사진 보니..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