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3일 358명 신규 확진..전주 대비 186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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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58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58명 신규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53만3961명으로 늘었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확진자 189명보다 169명이 늘어났지만, 지난주 월요일 544명 보다는 186명이 감소한 수치로 실외마스크 해제 이후에도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울산에선 모두 2877명이 확진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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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3일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58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58명 신규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53만3961명으로 늘었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확진자 189명보다 169명이 늘어났지만, 지난주 월요일 544명 보다는 186명이 감소한 수치로 실외마스크 해제 이후에도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구군 별로는 중구 59명, 남구 111명, 동구 46명, 북구 79명, 울주군 63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울산에선 모두 2877명이 확진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중 재택 치료자는 2849명, 병상 치료자는 28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1차 86.7%, 2차 85.8%, 3차 64.4%, 4차 11.6%다. 병상 가동률은 9.4%로 나타났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419명을 유지했다.
kky0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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