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레스터전 2번째 득점, BBC 9월의 골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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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터뜨린 득점이 영국 매체 BBC가 선정한 9월의 골에 뽑혔다.
BBC는 3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레스터시티전에서 넣은 두 번째 골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아 9월의 골로 뽑혔다"고 보도했다.
한편 손흥민의 레스터전 해트트릭 중 첫 번째 골과 두 번째 골은 EPL 사무국이 선정하는 9월의 골 후보에도 올랐으나, 최종 수상은 토니의 리즈전 골이 차지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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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터뜨린 득점이 영국 매체 BBC가 선정한 9월의 골에 뽑혔다.
BBC는 3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레스터시티전에서 넣은 두 번째 골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아 9월의 골로 뽑혔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지난 17일 레스터시티와의 2022-23 EPL 8라운드 맞대결서 후반 39분 특유의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득점했다.
손흥민은 이 경기에서 이 골을 포함해 총 3골을 넣으며 해트트릭(혼자3득점)을 기록했다.
BBC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 팬 투표에서 손흥민의 골은 총 34%의 지지를 받아, 알렉시스 맥알리스터(브라이튼)의 레스터시티전 골(16%), 이반 토니(브렌트포트)의 리즈 유나이티드전 골(15%) 등 총 6개의 후보 중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한편 손흥민의 레스터전 해트트릭 중 첫 번째 골과 두 번째 골은 EPL 사무국이 선정하는 9월의 골 후보에도 올랐으나, 최종 수상은 토니의 리즈전 골이 차지했던 바 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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