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4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229명 발생
김재광 2022. 10. 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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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29명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대(190명)보다 39명 늘었다.
충북도에 따르면 시·군별 확진자는 충주 49명, 제천 46명, 청주 39명, 음성 29명, 진천 19명, 옥천 11명, 괴산 10명, 영동·단양 각 8명, 증평 7명, 보은 3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77만756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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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날보다 39명 늘어…일주일 전보다 197명 줄어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3일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29명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대(190명)보다 39명 늘었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426명) 같은 시간대에 견줘 197명 줄었다.
충북도에 따르면 시·군별 확진자는 충주 49명, 제천 46명, 청주 39명, 음성 29명, 진천 19명, 옥천 11명, 괴산 10명, 영동·단양 각 8명, 증평 7명, 보은 3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77만756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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