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후 4시 229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1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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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29명이 새롭게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29명이다.
하루 전보다 39명 많고, 일주일 전보다 197명 적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7만7569명(사망자 852명 포함)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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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윤원진 기자 = 3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29명이 새롭게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29명이다. 하루 전보다 39명 많고, 일주일 전보다 197명 적다.
지역별로는 충주 49명, 제천 46명, 청주 39명, 음성 29명, 진천 19명, 옥천 11명, 괴산 10명, 단양·영동 각 8명, 증평 7명, 보은 3명이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7만7569명(사망자 852명 포함)으로 늘었다. 전날까지 77만1787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위중증 3명을 포함해 5553명이다. 이 가운데 5364명이 재택치료를 하고 있다. 9명은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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