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픈 우승한 니시오카, 41위로 15계단 점프

김홍주 2022. 10. 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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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250 코리아오픈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투어 우승을 차지한 니시오카 요시히토(일본)가 전 주의 56위에서 15계단 상승한 세계 41위에 올랐다.

이는 개인 통산 최고 랭킹이다.

이는 일본 남자 테니스에서 역대 3번째로 높은 랭킹이다.

일본 남자 최고 랭킹은 니시코리 케이가 2015년 3월에 기록한 세계 4위이며, 두 번째로는 2017년 10월의 스키타 유이치의 36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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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픈 트로피에 입맞추는 니시오카(사진/코리아오픈)

ATP 250 코리아오픈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투어 우승을 차지한 니시오카 요시히토(일본)가 전 주의 56위에서 15계단 상승한 세계 41위에 올랐다. 이는 개인 통산 최고 랭킹이다. 니시오카의 종전 최고 랭킹은 48위였다. 

이는 일본 남자 테니스에서 역대 3번째로 높은 랭킹이다. 일본 남자 최고 랭킹은 니시코리 케이가 2015년 3월에 기록한 세계 4위이며, 두 번째로는 2017년 10월의 스키타 유이치의 36위였다.

1위는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로 변동이 없지만 코리아오픈 8강에서 니시오카에게 패한 캐스퍼 루드(노르웨이)는 3위로 떨어졌다. 3위였던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2위로 올라섰다.

코리아오픈에서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올랐던 정윤성은 29계단 상승하여 397위로 올라섰고, 권순우는 120위를 기록했다. 

이번 주간 권순우는 ATP 500 재팬오픈에 출전하며, 정윤성은 ATP 80 광주챌린저에 나선다. 

글= 김홍주 기자(tennis@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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