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작은 결혼식 100만원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광역시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작은 결혼식을 하는 예비부부에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신청자는 결혼식을 치른 후 1개월 내 예식장소, 소요비용 등의 증빙자료와 함께 청구해야 하며 심사를 거쳐 100만원이 지원된다.
안중곤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결혼식을 비용 때문에 미루는 경우가 없도록 대구시가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광역시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작은 결혼식을 하는 예비부부에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일반웨딩홀이 아닌 지역 카페, 식당, 종교시설과 공원 등 소규모 장소에서 총 결혼비용 1천만원 이하 작은 결혼식을 하는 예비부부가 대상이다.
![대구광역시청 산격동청사 전경 [사진=대구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03/inews24/20221003154506691fhwl.jpg)
2020년 도입한 작은결혼식 지원사업인 '우리 둘의 빛나는 결혼식 지원사업'은 올해는 예비부부 100커플을 대상으로 100만원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청은 결혼식 전에 신청서류, 주민등록등본, 결혼 장소 확인서를 준비해 대구시 출산보육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는 결혼식을 치른 후 1개월 내 예식장소, 소요비용 등의 증빙자료와 함께 청구해야 하며 심사를 거쳐 100만원이 지원된다.
안중곤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결혼식을 비용 때문에 미루는 경우가 없도록 대구시가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광화문 공연 대비⋯이통3사, 집중관리체계 가동 [종합]
- 이통사, 장기 미사용 회선 정리…보이스피싱 악용 차단
- "혈당 걱정된다면 매일 마셔요"⋯당뇨 위험성 뚝 떨어뜨리는 '이것' 정체는?
-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 정보통신전략위원회 제6기 민간위원 위촉
- "전입신고 서류요? 제가 알려드릴게요"…24시간 'AI 민원도우미' 눈길 [AI브리핑]
- '제자리서 360도 회전'…로봇·모빌리티 바퀴 혁신 '옴니휠' 확산
- 홍범식 LGU+ CEO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중요한 가치"
- BTS 광화문 공연 대비⋯LGU+, 통신 대책 마련
- '스톤에이지' 이어 '칠대죄'…넷마블, 신작 공세로 '매출 3조' 노린다
- 넷플릭스, '다시 서울에서' 등 신작 공개 [콘슐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