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양정원X양한나 자매, 깔끔 하우스 공개

김미경 2022. 10. 3. 15: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적메이트' 양정원 가족의 집이 공개된다.

이날 36회 방송에서는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과 아나운서 언니 양한나가 함께 살고 있는 집이 낱낱이 공개되는 것은 물론 그들의 일상이 그려진다.

양 자매의 어머니는 딸들과 함께 드레스룸을 정리하던 도중 결혼에 관한 얘기를 꺼내 양정원과 양한나를 당황하게 한다는 후문이다.

자매 양정원-양한나의 하루는 4일 화요일 밤 9시 MBC '호적메이트'에서 방송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일 화요일 밤 9시 MBC서 방송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호적메이트’ 양정원 가족의 집이 공개된다. 4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기획 최윤정, 연출 정겨운)를 통해서다.

이날 36회 방송에서는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과 아나운서 언니 양한나가 함께 살고 있는 집이 낱낱이 공개되는 것은 물론 그들의 일상이 그려진다. 깔끔한 집안부터 꽉 찬 드레스룸 등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양정원 자매와 꼭닮은 미모의 어머니까지 출격한다고 방송사 측은 설명했다. 양 자매의 어머니는 딸들과 함께 드레스룸을 정리하던 도중 결혼에 관한 얘기를 꺼내 양정원과 양한나를 당황하게 한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막내 남동생을 사이에 두고 양정원-양한나의 불꽃 자매 전쟁이 벌어진다. MBC 측에 따르면 남동생과 통화를 하던 자매는 막내의 애정을 독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자매 양정원-양한나의 하루는 4일 화요일 밤 9시 MBC ‘호적메이트’에서 방송한다.

사진제공 = MBC ‘호적메이트’

김미경 (midor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